New York
2019.10.21 ~ 2019.10.25
2010년이었나, 2011년이었나. 학교 다닐 적 친구들이랑 뉴욕에 처음 갔던 게 그쯤입니다.
그때의 공기도, 같이 돌아다닌 곳들도 아직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.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오겠다고 했던 그 다짐이 헛되지 않았습니다.
2019년, 아라와 함께 이 도시를 다시 찾았습니다. 예전에 느꼈던 것과는 결이 다르지만, 뉴욕은 여전히 활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도시입니다.
언젠가 운이 닿는다면 이 도시에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